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질환정보백과
  • 수근관 증후군(손저림, 손목터널증후군)
    수근관 증후군 또는 손목터널증후군이라 불리는 질환은 손저림 증상이 나타난다. 손바닥 쪽 손목에는 힘줄과 신경이 지나가는 손목터널, 즉 수근관이라는 것이 존재하는데, 이 수근관이 좁아져서 신경에 압박을 가하여 손저림 증상이 나타난다. 흔히들 손저림과 손시림의 잘못된 이해로 치료시기를 놓칠 수 있으니 정확한 진단을 통한 원인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.
  • 손가락재건수술(족지이전술)
    외상으로 인한 엄지손가락이 상실된 경우 엄지발가락 일부를 분리하여 손가락으로 접합하는 족지이전술을 시행한다. 심한 손상으로 손가락이 모두 없어진 경우, 2~3개 발가락을 동시에 전이도 가능하다. 발가락을 분리 후 일상생활과 보행에 전혀 지장이 없게끔 만드는 동시에 손가락의 미용과 기능 모두를 갖춰 환자의 일상생활에 적응 할 수 있다.
  • 미세접합수술
    일부 대학 병원에서만 행해지는 특수 수술로 인식되었지만 현재는 수술 현미경과 미세수술 방법의 발달로 절단된 손가락이나 수부의 재접합 수술을 전문으로하는 본원과 같이 수부외과 전문병원에서 좋은 수술결과를 나타나고 있다.
  • 수부 화상
    경미한 화상이야 별 문제 없이 저절로 치유되기도 하지만 심한 화상의 경우 피부이식 등 수술을 필요로 하며 화상 후 피부구축으로 인한 기능의 장애가 올 수 있다. 특히 손 화상의 손가락 피부 아래의 힘줄, 신경, 관절 기능을 봐야 하기 때문에 외과 출신의 화상치료보다는 손의 기능과 모양을 함께 치료할 수 있는 수부 전문가인 수부외과 세부전문의의 치료 및 관리가 필요하다.
  • 척골신경압박 증후군(주관증후군)
    수근관 증후군과 달리 주관 증후군은 주관절 즉 팔꿈치 관절 부근에서 척골 신경이 눌려서 생기는 질환으로 약지손가락 일부와 새끼손가락에 저림 증상이 나타나고 방치할 경우 두 손가락이 구부러지는 증상이 나타난다.
  • 듀피트렌 구축
    손바닥 피부 밑의 한 층인 수장 건막이 두껍게 자라면서 오그라들어 손가락이 펴지지 않게 되는 질병으로 서양 사람의 이름을 따서 듀피트렌 구축이라고 부르는 질환이다. 천천히 진행되며, 대부분은 양쪽 손의 손바닥이 딱딱해지면서 오그라든다.
  • 방아쇠 손가락
    손가락 힘줄에 염증이 생겨서 굽힐 때 '딱' 소리가 나며 통증을 동반하는 질병으로 손가락을 구부릴 때 느낌이 총의 방아쇠를 당기는 것처럼 딸각거린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.
  • 합지증
    수지가 분리되어 있지 않고, 두 개 혹은 그 이상의 수지가 서로 붙어 있는 것을 말한다. 손가락 사이의 피부가 오리의 물갈퀴처럼 붙어 있는 모양을 하고 있다. 수지의 선천성 기형 중 발생빈도가, 다지증과 함께 가장 높은 기형이다. 양손에 동시에 발생 하는 경우가 비교적 흔하며, 대칭적으로 발생하는 일도 드물지 않다. 발가락에도 이러한 변형들이 동반되기도 한다.
  • 다지증
    다지증(多指症)이란 손가락이나 발가락이 비정상적으로 더 생겨서 6개 혹은 그 이상이 되는 기형을 말하며, 손에서는 엄지손가락에, 발에서는 새끼발가락에 생기는 경우가 많다. 수술적 치료는 쉽게는 살 조직만 붙어있는 경우에 간단하게 수술이 가능하지만, 뼈와 관절 그리고 인대가 복잡하게 연결이 된 경우에는 몇 차례의 수술을 해야 정상적인 모양과 기능을 할 수 있을 정도로 까다롭고 힘든 수술이다. 때문에 첫 수술 시 2차 변형을 예방하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할
  • 합다지증
    합다지증은 손가락이나 발가락이 여섯 개 이상 존재하는 육손이 즉, 다지증과 수지가 분리되어 있지 않고 두 개 혹은 그 이상의 수지가 서로 붙어 있는 합지증(손가락 사이의 피부가 오리의 물갈퀴처럼 붙어 있는 모양)이 같이 있는 경우를 말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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